
유시민 전 이사장이 최근 김남국 전 비서관의 인사 청탁 논란을 두고 몹시 위험하다고 경고하며 모두가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어. 우리가 주고받는 모든 통화와 메시지는 도청되어 조선일보 등 언론에 다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내용이야. 그러니 이재명 정부가 잘하고 있다고 말하기보다, 언제든 만천하에 공개되어도 법적, 도덕적으로 아무 문제 없을 확신이 드는 범위 내에서 언행해야 한다고 덧붙였어. 김남국 전 비서관은 인사 청탁 의혹으로 사직했고 대통령실이 수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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