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순천의 한 철길 건널목에서 7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행인이 열차에 치여 숨졌다는 안타까운 소식이야. 어제 오후, 순천에서 목포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가 건널목을 지나다 사고가 났고, 피해자는 현장에서 즉사한 것으로 확인됐어. 소방당국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사망이 명백해서 심폐소생술 같은 조치는 하지 않았다고 하네. 경찰이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니, 철길 근처 지날 때 다들 꼭 주의해야 할 것 같아. 안전에 각별히 신경 써서 이런 불상사가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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