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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써브웨이가 겨울 한정 메뉴 증정품으로 제공한 랍스터 접시에서 1급 발암물질인 카드뮴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는 소식이야. 이미 온라인에서 접시 그림이 벗겨진다는 불만이 많았는데, 식약처 조사에서 중금속까지 확인되며 논란이 커졌어. 써브웨이는 결국 사과문을 내고 해당 접시 전량을 회수하며, 사은품을 받은 고객들에게 8천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고 밝혔어. 문제가 확인된 제품은 지난달 이미 증정이 중단되었고, 써브웨이 측은 품질 관리 체계를 전반적으로 강화하겠다고 해. 혹시 저 접시를 받았다면 사용 중단하고 회수 절차를 기다려야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