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고헌중학교 체육 선생님이 체육시간에 쓰러진 학생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낸 멋진 소식이야. 지난 9월, 수업 중 갑자기 의식을 잃은 학생이 처음엔 자가 호흡을 했지만 이내 맥박과 호흡이 멈추는 위급 상황이 발생했어. 김우빈 선생님은 당황하지 않고 즉시 심폐소생술을 3~4분간 이어갔고, 학생은 호흡을 되찾았다고 해. 선생님은 당시 손이 떨리고 무서웠지만, 평소 훈련받은 대로 몸이 움직였다고 말했어. 다행히 학생은 병원 치료 후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고 하네. 이처럼 정기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인 것 같아. 정말 대단한 선생님이다 ㄷㄷ.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