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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예인들 논란이 여기저기서 터져 난리도 아니다. 개그우먼 박나래는 전 매니저 갑질 및 폭행 의혹으로 고소당했고, 배우 조진웅은 학창 시절 강도 강간, 소년원 송치, 폭행, 음주운전 전과 의혹이 불거졌다. 개그맨 조세호는 불법 도박 조직 핵심 인물과 연루 의혹에 휩싸였는데, 조세호 측은 즉각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박나래는 경찰 입건까지 확인된 상태라 더 큰 이슈가 될 듯하다. 한편, 이부진 사장 아들이 불수능에서 딱 1개만 틀리고 서울대 경영대 진학 예정이라 모두를 놀라게 했고, 을지로에서는 시민이 흘린 천만 원 넘는 돈을 다 같이 주워 돌려준 훈훈한 일도 있었다. 길에 떨어진 돈을 함부로 주으면 점유이탈 횡령으로 처벌될 수 있으니 꼭 경찰에 신고하는 게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