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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서 저녁 식사 문제가 또 등장했어. 재판 진행이 늦어지자 재판장이 식사 시간을 물으며 계속 진행할지 의사를 타진했는데, 윤 전 대통령은 재판이 조금만 늦어져도 구치소에 들어가면 9시에 소등이라 저녁 식사를 잘 안 한다고 답했어. 재판장이 이해해달라고 말하자 윤 전 대통령은 다시 속이 불편해서 저녁을 안 먹는다고 강조했다네. 재판장의 걱정과 윤 전 대통령의 대답이 짤막하게 오가며 법정 분위기를 만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