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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서 20대 남성이 오픈채팅으로 만난 중학생 2명을 흉기로 살해하고 본인도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어. 이번 사건처럼 온라인 채팅 앱이나 SNS를 통해 성인이 미성년자에게 접근해 성착취 등 2차 범죄로 이어지는 경우가 심각한데도 제대로 막지 못하고 있어. 여가부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성착취 피해 미성년자의 80% 이상이 채팅앱이나 SNS를 통해 피해를 당했대. 규제가 어려운 익명 채팅 앱이나 성인 인증 없는 앱이 여전히 많고, 실명 인증 의무화 같은 법안은 번번이 무산되고 있는 상황이야. 전문가들은 정부 차원의 모니터링을 통해 위험 계정을 차단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어. 정말 충격적인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