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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총학생회장에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주최와 극우 유튜버들과의 연관성으로 논란이 있던 학생이 당선됐어. 그는 지난 3월 탄핵 촉구 집회 학생들을 극우 유튜버들이 폭행하고 현수막을 불태우던 당시, 헌법재판소의 편향성과 부정선거 음모론을 제기하며 탄핵 반대 목소리를 높이던 인물이었대. 당선 후에도 기존 입장에 대한 질문엔 모호하게 답했지만, 투표율 52.9%에 득표율 63%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어. 하지만 대학 내에선 캠퍼스 우경화에 대한 우려와 함께 당선 무효를 주장하는 이의제기가 계속되고 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