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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아들이 올해 수능 1개만 틀렸다는 소식이 화제야. 중학교 때부터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고 하던데, 진짜 엘리트 코스 제대로 밟았네 ㄷㄷ. 요즘 돈 좀 있다는 집은 자식들 영어 유치원부터 시작해서 죄다 해외로 보내려고 난리인데, 삼성가 자제인데도 초중고 모두 한국에서 보냈다는 점이 특히 눈길을 끄는 것 같아. 박선영 위원장 말 들어보니, 대학도 국내로 보낼 거라네. 의대는 아니라고 하는데, 의대 가서 삼성병원 키우면 좋겠지만 상속 문제 때문에 논란 생길까 봐 피하는 걸 수도 있다는 추측도 있더라. 이 사장 덕분에 국내파 엄마들 자부심이 올라갈 것 같고, 한국 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가 되는 것 같아 신기하네. 아무튼 이런 행보가 우리 교육에도 좋은 자극이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