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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아들이 올해 역대급 불수능에서 딱 한 문제만 틀려 거의 만점인데, 의대 진학은 안 한다고 밝혀 엄청난 화제다. 휘문고에 재학 중인 임 군은 초중고를 모두 국내에서 마쳤다고 알려져, 자녀 교육에 관심 많은 엄마들 사이에서 특히 더 주목받고 있어. 다들 의대에 목숨 거는 상황에 최상위권 성적임에도 다른 길을 선택하고, 게다가 해외 유학 없이 국내 교육만으로 이런 결과를 냈다는 점이 놀랍다는 반응이 대다수야. 삼성가 상속녀의 자녀 교육 방식과 결정에 대해 대단하다는 평이 쏟아지고 있으며, 한국 교육 현실에 던지는 메시지가 크다는 의견도 많다. 정말 신선한 충격이 아닐 수 없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