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가 발표됐는데, 이번 수능이 역대급 불수능이었다는 평이 지배적이야. 특히 영어 1등급 비율이 고작 3.11%로 역대 최저를 기록하며 수험생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고 있어 ㄷㄷ 작년 1등급 비율의 절반 수준으로 뚝 떨어졌고, 심지어 상대평가인 국어(4.67%)나 수학(4.62%) 1등급 비율보다도 낮았대. 이 때문에 절대평가의 취지가 무색해졌다는 비판과 함께 수시 최저학력기준 맞추느라 애먹은 수험생들이 많을 것 같아. 국어도 표준점수 최고점 147점으로 역대급 난이도였고, 수학 역시 1등급 컷 128점으로 상위권 변별력이 상당했다고 해. 다들 정말 고생 많았을 텐데, 내일(5일) 개인별 성적표에서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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