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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가 과거 남편의 땅을 되찾으려 딸이 벌었던 막대한 돈을 재판에 모두 썼던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했어. 남편이 보증 잘못 서서 200억 원대 땅을 뺏기자 15년 넘게 재판하다 돌아가셨다고 해. 이때 선우용여 딸이 가수로 활동하며 강남에 빌딩 두 개 사고도 남을 만큼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었지만, 이 돈 전부와 선우용여의 돈까지 아버지 재판에 다 들어갔다고 하네. 딸은 메이커 옷 대신 중고 옷만 입을 정도로 아껴 살았는데, 단 한 번도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아 선우용여가 눈물 보였어. 진짜 효심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