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맨해튼 공원 벤치에 신형 노트북을 두고 얼마나 빨리 도난당하는지 실험한 영상이 엄청난 화제다. 한 인플루언서가 노트북을 두고 숨어 타이머를 켰는데, 불과 5분 만에 지나가던 남성이 주위를 살피더니 노트북을 그대로 가져갔다. 뉴욕에서는 물건을 방치하지 말라는 경고 메시지와 함께, 이 영상에는 노트북을 훔쳐간 범죄율을 논하는 반응부터 주인을 찾아주려 했을 거라는 등 다양한 의견이 달리고 있다. 진짜 5분 만에 사라진 게 너무 신기하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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