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희 여사가 오늘 정치자금법 위반 등 여러 혐의로 열린 결심 공판에 마스크를 거꾸로 쓴 채 출석했어. 재판 시작 전 촬영이 허가되면서 마스크를 뒤집어 쓰고 부축을 받으며 법정에 들어서는 김 여사의 모습이 공개됐는데, 피고인석에 앉은 뒤 겉옷을 벗고 변호사와 대화하는 모습도 포착됐대. 특히 김건희 특검팀 민중기 특검이 이번 재판에 처음으로 직접 참석해 눈길을 끌었어. 오후에는 특검팀의 구형과 김 여사의 최후진술이 있을 예정이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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