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년대 인기 그룹 스페이스A 김현정이 목사 남편과 결혼한 이유를 직접 밝혔어. 보컬 트레이너 시절 돈 문제로 답답한 마음에 교회에 갔다가 교육 전도사였던 남편을 만났대. 당시 남편이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았지만, 어머니께서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을 수 있으니 무조건 사랑을 택하라고 조언해주셨다고 해. 김현정은 내가 벌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단칸방도 괜찮다고 결심했어. 결혼 후 목사 사모로 살다가 2016년에 가수로 다시 무대에 섰는데, 사모와 가수의 상반된 이미지 때문에 걱정했지만 지금은 남편의 적극적인 배려 덕분에 두 역할을 잘 해내고 있대. 정말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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