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오지은이 '홍대 마녀'라는 별명을 뒤로하고 전북 전주로 이주, 1억 원대에 24평 강변 아파트를 매입한 소식이 화제야. 그는 서울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문화생활과 신선한 로컬푸드를 즐기며, 전주의 적당한 도시 규모와 녹지에 큰 매력을 느꼈다고 해. 지역 축제 참여 등 활동 반경을 넓히며 새 앨범과 에세이도 전주를 기반으로 준비 중이라니 정말 대단하다 싶어. 꼭 서울에 있어야만 꿈을 이룰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그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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