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60대 3선 광역의원이 출장 중 20대 여성 풍속점 종업원과의 성적 행위를 몰래 촬영하다 적발되어 체포됐다는 소식이야. 도쿠시마현 소속 후루카와 히로시 의원(64)인데, 도쿄 출장차 비즈니스 호텔에 묵던 중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찍은 혐의를 받고 있어. 해당 여성이 고객에게 몰래 촬영당했다며 가게에 신고했고, 결국 경찰에 접수되어 수사 끝에 들통난 거지. 후루카와 의원은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했고, 그가 소속된 공명당에서도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라며 즉각 징계 논의에 들어갔다고 해. 현직 의원이 이런 짓을 벌였다니 정말 할 말이 없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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