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된 국산 담배 175만 갑, 시가 73억 원어치가 국내로 다시 밀수입되다 세관에 적발됐어. 일당 6명은 담배를 해외로 보낸 것처럼 속여 국내로 들여온 뒤, 제3국으로 반송하는 척하며 보세운송 과정에서 생수나 신문지로 바꿔치기하는 수법을 썼어. 61억 원에 달하는 세금을 회피하려던 건데, 주범 3명은 구속됐고 이미 과거에도 밀수 혐의로 재판받던 사람들이었다고 해. 유통 질서와 국가 재정을 훼손하는 이런 범죄는 계속 철저히 막아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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