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혼여행 중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광장에서 한국 공무원 부부가 쓰러진 50대 심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로 살려냈다는 소식이야. 현지인들이 발만 동동 구르던 위급한 상황에서, 해양경찰 간부후보 출신 윤제헌 경감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했고, 고용노동부 공무원인 아내도 재빨리 응급 신고를 도왔어. 덕분에 환자는 호흡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하네. 윤 경감은 공무원으로서 당연한 조치를 했을 뿐이라며 겸손해했지만,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에서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할 정도였어. 이런 멋진 행동으로 한국의 위상을 높여줘서 정말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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