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국 여행 다녀온 일본인 후기가 SNS에서 2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야. 그 일본인이 뽑은 가장 큰 불편함은 현금 결제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점이었어. 노점상 외에는 대부분 카드만 받으니 당황스러웠다는 거지. 물론 한국 2030 세대가 멋있고 지하철 일본어 안내방송이 유용했다는 칭찬도 있었지만, 불법 주차나 일본과 크게 다르지 않은 분위기는 아쉽다고 했어. 이 후기에 한국인들도 폭풍 공감 중이야. 해외 살다 돌아오면 현금 안 받아서 스트레스받고, 카드 재발급도 힘들다는 얘기가 많더라. 심지어 스타벅스는 물론 붕어빵 가게까지 계좌이체 쓰는 세상인데, 이러다 중국처럼 QR 없으면 생활 불가능해지는 거 아니냐는 걱정까지 나와 ㄷㄷ 진짜 현금 없는 사회로 너무 빠르게 가는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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