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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일 이상민 전 장관 내란 혐의 공판에 조지호 경찰청장이 증인으로 출석해 윤석열 대통령의 충격적인 지시를 증언했다. 조 청장은 당시 대통령으로부터 비화폰으로 여섯 차례나 전화를 받았고, 초기엔 국회 통제를 지시했으나 법적 근거 부족을 알리자 나중엔 월담하는 의원들을 모두 체포하라는 내용이었다고 밝혔다. 특히 윤 대통령이 조 청장에게 국회로 들어가는 의원을 체포해, 불법이야라고 직접 말한 워딩을 분명히 기억한다고 강조해 큰 파장이 예상된다. 이 모든 통화는 비화폰으로 이루어졌다고 덧붙였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