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지난달 아들 해군 장교 임관식에 나타난 올블랙 패션이 엄청난 화제야. 28일 창원에서 열린 임관식에 시크한 검정 선글라스와 코트, 가방까지 풀 세팅으로 등장했는데, 그야말로 패셔니스타 포스 제대로였다는 평이 많아. 특히 프랑스 명품 생로랑 SL 782 선글라스는 40~60만원대인데도 불구하고 이미 주요 플랫폼에서 품절 대란이라고 해. 아직 미공개 신상인 셀린느 코트에 요즘 연예인들도 많이 든다는 더 로우 가방까지,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본의 아니게 엄청난 품절 사태를 일으켰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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