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소 셀프 계산대에서 실수로 물건 하나를 빠뜨렸다가 절도 신고를 당하고 물건값의 30배가 넘는 합의금을 냈다는 사연이 커뮤니티에서 화제야. 회원 적립까지 하며 의도치 않은 실수였는데도, 절도범 취급을 당하며 경찰서와 법원까지 오가는 두 달간 '지옥' 같은 시간을 보냈다고 해. 경찰은 셀프 계산 책임이 전적으로 구매자에게 있다고 밝혔고, 일부에선 합의금 장사 아니냐는 비판도 나왔어. 물론 글쓴이의 주장이 과장되었다는 의견도 있지만, 셀프 계산할 땐 영수증 두 번 확인하며 각별히 조심해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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