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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PC 조작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미디어워치 대표 고문 변희재 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어. 변 씨는 과거 JTBC가 김한수 전 행정관과 공모해 태블릿PC를 조작하고 최순실 씨가 사용한 것처럼 보도했다고 허위 주장하며 논란을 일으켰었지. 재판부는 변 씨가 반성하지 않고 도주하려는 태도를 보여 6년 만에 보석을 취소하고 보증금 5천만원까지 직권 몰수하는 등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단, 1심과 동일한 형량을 유지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