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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촬영 중 김수용이 갑자기 쓰러지자 임형준과 김숙이 20여 분간 심폐소생술(CPR)로 소중한 골든타임을 지켜냈다고 해. 임형준은 본인 협심증 투병 경험을 바탕으로 능숙하게 CPR을 진행했고, 김숙은 즉시 119에 신고하고 기도 확보를 도우며 침착하게 초동 조치를 이어갔어. 이 덕분에 김수용은 급성 심근경색 진단에도 불구하고 구급차 안에서 의식을 되찾았고, 일주일 만에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대. 위급 상황에서 발휘된 두 사람의 빠르고 정확한 대처가 정말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