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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난징의 한 제조업체에서 직원들이 화장실을 15분 넘게 이용하면 450위안(약 9만원) 벌금을 부과했다는 소식이야. 화장실 앞에 CCTV까지 설치해서 출입 시간을 일일이 감시하고 기록했다고 해. 심지어 배탈 등 긴급 상황에도 벌금을 피하려고 참았다는 직원들 증언도 나왔대. 현지에서는 인권 침해라며 비판이 쏟아지고 있어. 회사 측은 벌금을 부과한 적 없다고 부인하고 있지만, 난징 노동 당국이 조사에 나설 예정이라네. 와, 진짜 해도 너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