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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옥중 편지에서 한국사 강사 전한길을 '선생님', '하나님이 보내주신 귀한 선물'이라며 그의 안녕을 위해 매일 기도한다고 극찬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야. 그런데 내란 혐의 재판에서는 부하 장군들을 향해 '이놈, 저놈'이라며 책임을 전가하는 상반된 태도를 보여 논란이 커지고 있네. 보수 논객 조갑제 대표는 윤 전 대통령의 이러한 이중성을 강하게 비판하며, 손바닥에 '왕' 자를 쓰고 토론회에 나왔던 사람과 같은 인물이 맞는지 의아하다고 지적했어. 더불어 조 대표는 윤 전 대통령이 국민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서 부정선거는 없었다고 고백하고 용서를 빌라고 강력히 촉구했어. 극과 극의 태도 차이에 많은 사람들이 고개를 젓고 있는 상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