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대통령이 국유재산 매각 중단을 지시했는데, 그 이유가 제대로 드러났어.
MBC 단독 보도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에서 경쟁 입찰 방식으로 팔린 국유지 1,700여 곳을 분석했더니 무려 3분의 1이 감정가의 70% 미만 헐값에 낙찰됐다고 해.
서울 반포동 190억짜리 땅이 120억에, 구로구 땅은 감정가 180억에서 반값인 90억에 팔리는 등 상식 이하의 거래가 수두룩하다는 거야.
윤 정부 들어 국유재산 매각액이 무려 7배 넘게 폭증했는데, 이렇게 마구잡이로 팔린 땅이 많다니 정말 심각하다.
현재 정부가 전수 조사에 착수했다는데, 제대로 진상 규명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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