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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신혼여행 중이던 한국 공무원 부부가 밀라노 두오모 광장에서 쓰러진 50대 남성을 심폐소생술로 구해서 완전 화제다. 많은 인파 속에서 다들 당황하며 어쩔 줄 몰랐는데, 해경 소속 윤제헌 경감이 바로 달려가 CPR을 했고, 역시 공무원인 아내도 신속하게 주변에 응급 전화 요청을 맡겨 신고를 도왔다고 해. 2-3분간 이어진 CPR 덕분에 남성은 호흡을 되찾았고, 현지 경찰과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에 소중한 생명을 살려낸 거지. 나중에 이탈리아 대사관에서도 감사 인사를 전할 정도였다니 정말 대단하다. 해외에서도 빛나는 대한민국 공무원의 모범적인 모습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