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그날, 아침 '가짜 출근'으로 시작해 새벽까지 국회 해산과 국회의원 체포를 지시하는 충격적인 막장극이 벌어졌어. 대통령실 수석들까지 몰랐던 비밀 회동에서 국회와 언론 장악을 위한 구체적인 지시가 내려졌고, 계엄 해제 요구에도 불구하고 '두 번, 세 번 선포하면 된다'며 군에게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리라고 채근했더라. 결국 새벽 5시가 돼서야 물러나며 긴 계엄 시도는 마무리됐지만, 한 나라의 대통령이 이런 극단적인 시도를 했다는 사실이 정말 믿기지 않고 소름 돋는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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