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마라톤 대회 도중 트럭 사고로 의식 불명이었던 20대 선수가 결국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야. 배우 진태현도 자신의 SNS에 이런 사고가 다시는 없어야 한다며 애도를 표했어. 지난달 충북 옥천 대회에서 80대 운전자가 몬 1톤 트럭이 통제되지 않은 차선으로 달리다 차선 변경 중 선두에 있던 선수를 들이받은 거래. 운전자는 신호등 보느라 선수를 못 봤다고 진술했대. 경기 중 이런 말도 안 되는 사고가 일어나 젊은 선수를 잃다니 정말 마음이 아프다. 앞으로 마라톤 대회 안전 관리에 더 신경 써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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