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지난해 10월 김건희 씨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무혐의 처분을 받은 날,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시 박성재 법무부 장관과 연락을 주고받은 정황이 특검 조사에서 추가로 드러났어. 윤 전 대통령은 박 전 장관에게 "한동훈이 도이치 검찰 수사 불법임을 알고도 사악한 의도로 2년을 끌었다"는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냈고, 이어서 30분가량 통화까지 한 것으로 파악됐지. 김건희 씨 무혐의 결정 당일에 이런 연락이라니, 검찰 수사 개입 의혹이 더 커지겠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