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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이 이재명 대통령보다 나이가 많아 형님으로 불렸던 과거가 공개돼서 화제다. 김장훈은 63년생, 이재명 대통령은 64년생으로 김장훈이 한 살 더 많다고.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 처음 만나 김장훈을 형님이라 불렀다는데, 김장훈은 둘 다 기세가 세서 만나면 좌파로 몰릴 수 있으니 친해지지 말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고 한다. 200억 넘게 기부한 '기부 천사'로도 유명한 김장훈이 대통령에게 형님 소리를 듣는 사이였다니, 뭔가 신기하고 색다른 인연인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