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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성추행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이번 사건의 본질은 고소인과 남자친구 사이의 데이트 폭력이라고 주장했어. 장 의원은 사건 당일 자신은 추행하지 않았고, 오히려 고소인 남자친구의 폭언, 폭력, 불법 촬영이 있었으며 경찰 출동도 이 때문이었다고 밝혔어. 심지어 고소인도 데이트 폭력 피해자라고 했었다며, 1년 넘게 지난 시점에 고소한 의도가 의심된다고 해. 이에 고소인을 무고죄로, 고소인 남자친구를 폭행 및 불법 촬영 혐의로 고소하겠다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