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전 대통령 장남의 전 약혼자인 킴벌리 길포일 그리스 주재 미국 대사가 공식 만찬에서 시스루 드레스를 입어 논란이 커. 플래시가 터지자 살색 보디수트 위로 몸매 윤곽이 그대로 드러나 거의 올누드처럼 보였다고 해 ㄷㄷ. 대부분 정장 차림인 외교 무대에서 지나친 노출 패션이라는 지적이 쏟아지는 중이야. 해외 누리꾼들은 품위보다 노출에만 초점을 맞춘 란제리 같다는 강한 비판도 내놨어. 대사 임명 후 화려한 스타일로 늘 주목받았는데, 이번이 외교 데뷔 후 첫 대형 논쟁이 될 것 같네. 진짜 너무 파격적인 거 아니냐? ㅋㅋㅋ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