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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과정을 유튜브로 솔직하게 공개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작년 말 유방암 진단 후 올해 초부터 항암 치료를 시작했는데, 항암 주사 때문에 혈관이 녹아 케모포트라는 보호 장치까지 삽입해야 했다고 설명했어. 치료 초반엔 어지럽거나 약 부작용으로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컨디션 좋은 날엔 운동도 하며 씩씩하게 일상을 버텨내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더라. 특히 1차 항암 후 며칠 지나 "살만하면 들어가서 또 죽어난다"고 말하면서도 긍정적인 모습을 잃지 않는 게 대단해. 박미선은 많은 환우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투병 일기를 공유한다고 밝혀 감동을 더했어. 빨리 완치돼서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 활동해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