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이 무비자로 1년까지 살 수 있는 나라로 알려진 조지아에 우리 정부가 통 큰 지원을 했어. 주조지아한국대사관은 조지아 외교부에 약 6억 1천만원 상당의 컴퓨터, 모니터, 스캐너, 영상회의 시스템 등 다양한 무상 원조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네.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기증을 넘어 양국 간의 우호 관계와 다방면 협력을 한층 더 굳건히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돼. 흑해 연안에 위치한 러시아정교회 국가 조지아와 이렇게 긍정적인 관계를 계속 이어가니 괜히 더 좋은 소식으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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