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 남편 한창이 400평 한방병원 폐업 후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어. 병원 있던 홍대 거리를 다시 찾았다가 눈물까지 보였는데, 바쁘게 병원 운영하며 아내랑 싸우고 아이들에게 신경 못 쓴 걸 가장 후회한다고 하네. 홍대에서 일하면서 가족들을 한 번도 데려오지 못했다며, 주 7일 죽어라 일한 게 부질없이 느껴지고, 가족과 행복하게 살려고 한 일인데 왜 가족 생각을 더 못했나 회한이 든다고 했어. 너무 고생 많았다며 아내가 다독여주는 모습도 인상 깊더라. 지금은 작은 규모의 한의원 개원을 준비 중이라는데, 앞으로는 가족들과 더 행복한 시간 보내길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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