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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대통령실 비서관이 국회의원 시절에 자기 주식 계좌 해킹당해서 약 2500만원 상당의 주식을 털렸대.
열흘 동안 수십 차례에 걸쳐 주식 빼돌린 범인은 징역 4년 구형받았고, 22일에 1심 선고가 있단다.
진짜 무섭다, 상반기에만 금융 해킹 시도가 1900만 건이었다는데 우리도 다들 조심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