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 전 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부하와 법정에서 다투는 모습은 대통령을 지낸 사람답지 않다고 강하게 비판했어.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는 트루만 대통령의 말을 윤 대통령 본인이 집무실에 걸어뒀다고 하지 않았냐며, 역사는 패자의 말을 변명으로 치부할 뿐 기록해주지 않는다고 꼬집었지. 패배를 변명하거나 회피하려 하지 말고, 한때 대통령이었던 사람답게 당당하게 가는 것이 마지막 길에 꽃길이 될 수 있다고 일침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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