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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가 해군 소위로 임관하며 병역의무를 멋지게 이행했어. 두 달간 훈련을 마친 그는 대대장 후보생으로 임관식을 지휘하는 등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줬지. 특히 이재용 회장이 아들에게 직접 계급장을 달아주며 수고했다고 격려했고, 이혼 후 16년 만에 공식 석상에 함께한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도 아들을 축하해 훈훈함을 더했어. 미국 시민권까지 포기하고 장교로 임관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앞으로 통역 장교로 복무할 예정이래. 대단하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