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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가 베이비복스 활동 시절 몽골에서 국빈급 대접을 받고 1000평 땅을 선물받았다는 소문이 사실은 사기였다고 밝혔어. 멤버당 땅문서를 받았다고 했지만 알고 보니 나라 땅이라 우리가 소유할 수 없는 땅이었던 거지. 결국 전부 휴지조각이 됐다고 하네 ㄷㄷ. 전에 간미연도 방송에서 비슷한 얘기를 했었는데, 개발 사업 중단되면서 땅문서가 무용지물 됐다고 했었잖아. 진짜 땅이었으면 지금 방송 안 하고 여행 다녔을 거라는 말이 와닿는다. 겉으론 화려했던 베이비복스 시절에도 사기 공연도 많고 멤버들이 가장처럼 힘들게 살아서 마이너스였다고 하는데, 이런 큰 사기까지 당했다니 더 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