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 택배 대리점 소장이 지인을 시켜 갈등이 있던 택배기사 차량에 불을 지르고, 금전 문제로 소송 중인 동업자까지 살해해 달라고 사주했다가 징역 6년 실형을 선고받았어. 영화에나 나올 법한 충격적인 일인데, 이 소장은 법정에서 억울하다며 범행을 부인했지. 하지만 공범이 감옥에서 보낸 편지에서 그녀의 사주를 털어놓으며 모든 진실이 밝혀졌어. 재판부는 피고인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죄질이 나쁜데도 반성하지 않는 점을 지적하며 실형을 선고했어. 정말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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