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살 아기가 친척 뽀뽀 한 번에 RSV 바이러스에 감염돼 중환자실까지 실려간 충격적인 일이 있었어. 단순히 감기 증상인 줄 알았는데 몇 시간 만에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니 진짜 무섭지. 영유아들은 면역력이 약해서 어른에겐 가벼운 감기도 얘들한테는 폐렴이나 심하면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 치명적인 병이 될 수 있어. RSV는 물론 헤르페스 같은 바이러스도 뽀뽀로 쉽게 옮을 수 있으니 귀엽다고 함부로 아기 얼굴에 뽀뽀하거나 만지지 않도록 꼭 조심해야 해. 만약 뽀뽀를 하고 싶다면 얼굴 대신 발이나 뒤통수에 하는 게 안전하다고 하니 참고해두자. 우리 아기들 건강은 우리가 지키자!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