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선수에게 임신했다고 거짓말하며 3억을 갈취하고, 이후 남자친구와 함께 7천만 원을 더 뜯어내려 했던 20대 여성에게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어. 이 여성은 애초에 다른 남성에게도 같은 수법을 시도하다 실패하자 손흥민을 타겟으로 삼았고, 심지어 뜯어낸 돈을 모두 탕진한 뒤 생활고 때문에 남자친구와 다시 공모해 추가 갈취를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어. 남자친구는 징역 2년이 구형됐다고 하니, 정말 어이가 없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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