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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사생활 루머 유포자가 알고 보니 10억을 요구하려고 사전 모의한 정황이 포착됐다는 소식이야. 소속사 제보에 따르면, 이 사람은 인스타그램 DM으로 이이경 회사에 메일 보내서 10억 정도 요구할지, 심지어 챗GPT에 처벌 여부까지 물어봤다고 해. "처벌 안 받는다니까 일단 보내보고 아니면 사과하면 되지"라는 대화 내용도 있었다네 ㄷㄷ. 소속사는 이 증거를 수사기관에 제출할 예정이고, 이미 루머 유포자들을 고소한 상태야. 이이경 본인도 강경 대응을 예고했던 만큼, 곧 용의자가 특정되고 어떻게 결론날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