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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신고로 10대 여성이 자기 집에서 필로폰을 소지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어. 친구가 마약할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문을 안 열고 버티던 여성의 자택으로 진입했고, 방에서 필로폰과 주사기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어. 이 10대 여성은 최근까지도 다른 경찰서에서 마약 투약 혐의로 조사를 받았던 이력이 있으며, 경찰은 현재 구속영장 신청까지 검토 중이래. ㄷㄷ 심각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