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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7박 10일간의 중동·아프리카 4개국 순방을 무사히 마치고 오늘 오전 서울공항에 도착했어. G20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떠난 이번 순방은 UAE, 이집트, 남아공, 튀르키예를 방문하며 방산, AI,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넓히는 중요한 자리였지. 특히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정상외교를 본궤도에 올리고 국제사회에 민주대한민국의 건재함을 알렸다는 평가가 많아. 공항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등 주요 인사들이 나와 이 대통령 부부를 환영하며 노고를 격려했다고 해. 취임 후 다섯 번째 다자외교 무대를 성공적으로 끝낸 만큼 앞으로도 좋은 소식이 많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