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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원희가 사업가 남편과 2년 만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합의했대. 올 초 일찌감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한 건데, 애초에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사실혼 관계라 법적 절차 없이 결별했다고 소속사가 공식 발표했어. 2022년 10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던 두 사람이 약 2년 만에 각자의 길을 선택했다니 조금 놀랍네. 소속사는 추측성 보도와 허위사실 유포를 자제해달라고 정중히 부탁하며, 고원희는 배우로서 변함없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덧붙였어. 지금 방영 중인 드라마에도 출연하는 등 본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