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민 전 의원 딸 유담 씨가 인천대 교수로 최종 임용됐다는 소식임. 작년에 한번 떨어지고 올해 재수 끝에 합격한 건데, 작년에는 박사학위 예정자 신분이라 자격 미달로 심사에서 제외돼 탈락했었대. 이후 박사학위 취득과 함께 국제경영 분야 최상위권 학술지인 IBR에 박사 논문을 게재하며 스펙을 보강했고, 올해 글로벌 정경대학 무역학부 교수로 임용된 거임. 인천대 측은 논문의 질적, 양적 발전이 컸다고 설명했지만, 일각에서는 무경력자 임용에 대한 특혜 의혹이 끊이지 않았고, 현재 인천대 총장과 인사팀은 채용 관련 문서 미보관으로 공공기록물법 위반 혐의로 고발돼 수사까지 받고 있는 상황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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